COACHING STAFF
K리그와 J리그를 경험한 프로 출신 코치진이
당신의 축구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안성빈 AHN SUNG-BIN
우측면의 만능 해결사, K리그 통산 181경기의 경험
2010년 경남FC에서 프로 데뷔, 그해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알렸다. 윙포워드와 풀백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뛰어난 위치선정과 탁월한 수비력, 그리고 공격 전개 능력까지 갖춘 우측면의 만능 해결사였다.
FC안양에서는 팀의 주장으로 선수단을 이끌며 리더십을 증명했고, 3시즌 동안 82경기 9골 10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사이드백 공격력을 보여줬다. 경남FC 시절에는 2017 K리그 챌린지 우승을 함께 경험하며 승리의 감각을 체득한 선수다.
서울이랜드FC 이적 후에도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며 어디서든 인정받는 실력을 입증했으며, "프로로서 처음 데뷔했을 때보다 더 기쁘고 행복하다"는 말로 축구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보여준 진정한 프로다.
CAREER
"축구는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팀으로 움직이고, 팀으로 이기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마추어도 프로의 훈련을 받으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이호승 LEE HO-SEUNG
J리그 유효 슈팅 방어율 1위, 골문을 잠그는 빌드업 마스터
동국대 재학 시절 일본 콘사돌레 삿포로의 눈에 띄어 2011년 J리그에 직행 입단. 신인 시즌부터 주전 골키퍼를 꿰차 36경기에 출전, J2리그 유효 슈팅 방어율 1위를 기록하며 팀의 J1 승격을 이끈 핵심 멤버였다.
188cm 장신에서 뿜어내는 압도적인 제공권과 정확한 롱킥은 단순한 수비를 넘어 공격의 시발점이 되었다. 삿포로 시절 "코치님의 롱킥 하나가 전술이 됐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빌드업 능력이 탁월한 현대형 골키퍼였다.
귀국 후 전남 드래곤즈에서는 K리그1 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번뜩이는 선방으로 팀을 상위 스플릿에 올려놓았다. 허용준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골키퍼로서의 공격 기여도까지 보여준, 진정한 '빌드업 골키퍼'다.
CAREER
"골키퍼는 단순히 골을 막는 포지션이 아닙니다. 빌드업의 시작점이자, 팀의 마지막 보루.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골키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